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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농산 박수희 대표,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선지농산 장독대에서 장을 살피는 박수희 대표 · 보관 사진 선지농산 박수희 대표가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안동에서 이어 온 장맛을 더 많은 분께 전하는 여정에 뜻깊은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전통을 바탕으로 이어 온 도전 선지농산은 안동의 장 문화를 지키며 새로운 맛을 찾는 시도를 이어 왔습니다. 매일신문은 이번 수상 소식과 함께, 햄프를 활용한 된장을 개발하고 발효 조건을 찾기 위해 4년간 노력해 온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 온 전통에 새로운 시도를 더하는 일. 선지농산은 이번 수상을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장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안동을 대표하는 장을 향해 선지농산을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동의 장맛을 알리고,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식문화를 전할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관련 보도 매일신문 · 2026년 9월 3일 게재, 9월 8일 수정 선지
2시간 전1분 분량


한 테이블에서 함께 배우는 장 — 두두두 단체 체험 현장
여럿이 모인 체험실, 테이블마다 준비된 그릇과 재료가 놓였습니다. 두두두 단체 체험은 함께 설명을 듣고 각자의 손으로 장을 만나 보는 시간입니다. 설명을 들으며 하나씩 시작합니다 참여자들은 자리에 앉아 재료와 도구를 살펴봅니다. 진행자는 테이블 곁에서 설명을 전하고, 참여자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차근차근 활동을 시작합니다. 사진에는 한 공간에서 같은 과정을 함께하는 현장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각자의 속도로, 함께 만드는 시간 그릇을 앞에 두고 손을 움직이다 보면 주변 사람들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옵니다. 한 테이블에서 같은 재료를 만나면서도 저마다의 손길로 참여하는 것이 단체 체험의 매력입니다. 두두두에서 장을 직접 만들며 지역의 식문화를 만나 보세요. 모임이나 기관의 단체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면 희망 일정, 인원, 참여에 필요한 사항을 미리 알려 주세요. 가능한 체험 구성과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단체 체험 문의 전화: 010-3065-9
2시간 전1분 분량


작은 손으로 저어 보는 우리 장 — 어린이 두두두 체험
하얀 그릇에 담긴 붉은 장을 작은 손으로 천천히 저어 봅니다. 두두두 어린이 체험 현장에는 재료를 살펴보고 직접 손을 움직이는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직접 해 보고 도구를 쥔 손에 힘을 주고 그릇 안을 섞어 보는 아이의 모습. 눈으로만 보던 음식이 내 손으로 만져 보고 만들어 보는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익숙한 장도 직접 저어 보면 색과 질감부터 새롭게 느껴집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나누는 경험 긴 테이블에 둘러앉은 아이들 앞에는 각자의 그릇과 재료가 놓였습니다. 함께 설명을 듣고 저마다의 속도로 참여한 뒤, 한자리에 모여 체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두두두는 우리 장과 지역의 식문화를 직접 만나 보는 공간입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방문이나 단체 체험을 계획하고 있다면 연령대와 인원, 희망 날짜를 알려 주세요. 가능한 프로그램과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체험 문의 전화: 010-3065-9317 이메일: dududu1172@gma
2시간 전1분 분량


함께 만들어 더 가까워진 장맛 — 직원들의 두두두 체험
직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두두두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창가의 긴 나무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설명을 듣고, 준비된 재료를 하나씩 살펴보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설명을 듣고, 내 손으로 준비하고 쟁반 위에는 큰 그릇과 작은 재료 그릇, 도구와 담을 용기가 놓였습니다. 함께 설명을 들은 뒤 각자의 자리에서 차근차근 준비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재료를 더하는 작은 손길 작은 컵을 기울여 그릇에 재료를 붓는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손끝에 집중하게 됩니다. 평소 식탁에서 만나던 장을 만드는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두두두는 장을 직접 만들고 지역의 식문화를 만나는 경험을 전합니다. 함께한 사람들과 같은 테이블에서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싶다면, 체험 일정을 문의해 주세요. 체험 문의 희망 날짜와 참여 인원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전화: 010-3065-9317 이메일: dududu1172@gmail.com 장소:
2시간 전1분 분량


내 손으로 만나는 안동의 장, 두두두 체험 이야기
재료를 천천히 섞으며 장 만들기를 경험하는 두두두 체험 현장 식탁에서 늘 만나던 장을 직접 만들어 본다면 어떨까요? 두두두의 체험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작은 그릇에 준비된 재료를 살펴보고, 한데 섞어 보는 손길을 따라가다 보면 익숙했던 장도 조금은 새롭게 느껴집니다. 재료를 살펴보는 시간 나무 쟁반 위에는 큰 그릇과 작은 재료 그릇이 놓여 있습니다. 곧바로 완성된 맛을 만나는 대신, 장을 이루는 재료의 색과 질감을 하나씩 들여다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천천히 섞으며 배우는 장 그릇을 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재료를 저어 봅니다. 재료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끼는 과정은, 설명만 듣는 것과는 또 다른 배움이 됩니다. 두두두가 전하고 싶은 것은 장의 맛과 함께 그 안에 담긴 만드는 시간입니다. 준비된 재료를 그릇에 붓고 차근차근 섞어 가는 과정 안동의 장 문화를 가까이에서 선지농산은 안동에서 4대째 장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2시간 전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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