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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 더 가까워진 장맛 — 직원들의 두두두 체험

작성자 사진: 박민재
박민재
2시간 전
1분 분량

직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두두두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창가의 긴 나무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설명을 듣고, 준비된 재료를 하나씩 살펴보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설명을 듣고, 내 손으로 준비하고

쟁반 위에는 큰 그릇과 작은 재료 그릇, 도구와 담을 용기가 놓였습니다. 함께 설명을 들은 뒤 각자의 자리에서 차근차근 준비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재료를 더하는 작은 손길

작은 컵을 기울여 그릇에 재료를 붓는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손끝에 집중하게 됩니다. 평소 식탁에서 만나던 장을 만드는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두두두는 장을 직접 만들고 지역의 식문화를 만나는 경험을 전합니다. 함께한 사람들과 같은 테이블에서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싶다면, 체험 일정을 문의해 주세요.


체험 문의

희망 날짜와 참여 인원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전화: 010-3065-9317

장소: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오미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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