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농산 박수희 대표,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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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농산 장독대에서 장을 살피는 박수희 대표 · 보관 사진
선지농산 박수희 대표가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안동에서 이어 온 장맛을 더 많은 분께 전하는 여정에 뜻깊은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전통을 바탕으로 이어 온 도전
선지농산은 안동의 장 문화를 지키며 새로운 맛을 찾는 시도를 이어 왔습니다. 매일신문은 이번 수상 소식과 함께, 햄프를 활용한 된장을 개발하고 발효 조건을 찾기 위해 4년간 노력해 온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 온 전통에 새로운 시도를 더하는 일. 선지농산은 이번 수상을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장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안동을 대표하는 장을 향해
선지농산을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동의 장맛을 알리고,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식문화를 전할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관련 보도
매일신문 · 2026년 9월 3일 게재, 9월 8일 수정
사진: 선지농산 장독대에서 장을 살피는 박수희 대표(보관 사진)